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7일 오전 11시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 여성회(회장 김수복) 주최로 23개 읍면동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및 장수사진촬영 수혜자를 초청해 황성공원내 씨름장에서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잔치에는 이태현 부시장, 이상효 도의장,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회장 강수용)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위로했고 국악, 밸리댄스, 민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식사 등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