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는 ‘포항시 베스트 간부 공무원에 방청제 테라노바팀장, 김상태 주민복지과장, 이원권 교통행정과장’과 ‘포항시의회 베스트 의원에 복덕규 보사산업위원장, 박경열의원, 김상원의원’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가 시행한 2011 베스트 간부 공무원과 베스트 시의원 선정 조합원 투표에서 각각 최다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된 베스트 간부공무원은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 화합과 활기찬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적극 노력해 왔으며, 모범적인 공직생활 자세로 직원들로부터 칭송받는 선배로 평가받아 왔다.
또한 베스트 시의원에 선정된 의원들도 건전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포항시 공무원들로부터 존경받아온 분이다.
노조 관계자는 베스트 간부공무원과 베스트 시의원은 매년 선정 발표할 계획이며, 워스트 간부공무원과 워스트 시의원은 당사자에게만 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