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지난 21일 2층 회의실에서 일본 히로시마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장과 이태손, 김재용 부의장이 참석했고 히로시마는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 등 대표단 6명이 참여해 의회 간 협력 강화를 방안을 논의했다.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은 “대구와 히로시마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문화예술·청소년·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왔다”며, “내년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