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품질우선 의식 확산과 지속적인 품질개선 활성화 분위기 조성 및 품질 인프라 구축을 위해 품질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품질 관련 활동을 펼친다. 월성원자력은 품질 주간 활동으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품질 개선 사례를 반영한 실물 및 개선 자료를 전시하는 품질 전시회를 개최한다. 25일에는 품질개선 활동과 예방품질 활동에 기여한 품질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품질의 달 기념식 행사를 월성원자력 직원과 협력회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갖는다. 기념식에 이어 울산대 신태용 교수를 초청해 ‘품질혁신을 위한 통계적 방법 적용의 필요성 및 사례’를 주제로 품질 특강을 개최한다. 월성원자력 이용태 본부장은 “원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위해서는 원자력 품질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이 더욱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원전 종사자 모두가 품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최고 수준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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