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1388상담·멘토지원단 멘토링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멘티와 함께하는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멘토 9명과 멘티 9명이 참여해 야미야미케이크(호국로 94)에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함께 활동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1388상담·멘토지원단 멘토링사업은 지역 청소년과 멘토가 지속적으로 만나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일대일 멘토·멘티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양미랑 센터장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정서적 지지를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