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지난 18일 대학 수련관에서 정순모 법인이사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학생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개교 50주년 맞아 붐조성을 위해 `함께한 50년 영원한 계명!`을 슬로건으로 엠블렘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권해익 교수, 김영두 교수), 30년 근속(배수진 교수, 김성완 교수, 김교봉 교수, 임헌길 부장, 구본경 과장, 나추엽 과장, 강석해 선생), 20년 근속(손완호 교수, 허남원 교수, 이헌철 교수, 이유종 교수), 공로상(남흥식 계장), 모범상(김형출 과장, 김동현 선생, 서봉수 선생, 박은채 선생, 김은영 선생)을 수상했다. 또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인식하게 하고, 미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성년선서 및 성년선언 낭독, 선물 증정 등 성년식도 함께 거행됐다. 김남석 총장은 “지난날 대학 구성원 모두가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왔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의 창의적 노력과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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