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선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책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문학 강연, 원데이 클래스, 어린이 뮤지컬, 자료실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인문학 강연은 여행과 예술, 문학을 주제로 ▲태원준 여행작가의 '도서관에서 출발하는 세계 여행' ▲정우철 도슨트의 '나의 일상을 색칠한 명화 한 점' ▲오은 시인의 '내 인생의 낱말들'을 마련해 책과 예술,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원데이 클래스 ▲달토끼 무드등 만들기▲과일 모찌 만들기 ▲ 어린이 뮤지컬 '우쿨렐레 잭과 콩나무', 자료실 참여형 이벤트로 ▲행운의 숫자 9 ▲히든북을 부탁해 ▲사서 참교육 ▲꽝 없는 랜덤 캡슐 뽑기등과 함께 과년도 잡지 나눔, 모범 다독자 시상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행사 내용과 참여 방법은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4-630-3818)로 문의하면 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