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다발 지점인 서상교차로 신호체계를 9월 1일부터 직·좌 동시신호로 교통신호 체계를 개선 운영한다. 서상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관련해 1개월간 홍보 기간을 거쳤으나 변경된 신호체계 정착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위반자들을 2주간 점차적으로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도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차로의 안전성을 위해 신호체계를 개선하는 등 교통 혼잡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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