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추석맞이 전 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행사에는 150여 개 업체의 1천200여 개 상품이 참여하며, 명실상주몰 판매 상품을 30% 할인한다.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된다.주요 판매 품목은 ▲곶감 ▲한우 ▲쌀 ▲과일 ▲가공식품 등 상주지역 농특산물이다.9월 한 달간 회원 구매실적에 따라 등급별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신규 회원에게도 별도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상품 구매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명실상주몰을 통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