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증가하는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노인종합복지관 교육을 시작으로‘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최근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어르신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선산노인복지관을 포함한 총 11회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고령층 교통사고는 작은 사고가 중상이나 인명 피해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아 선제적인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령자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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