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프리미엄 바우처와 항공 마일리지, 생활 할인 혜택을 담은 ‘ZENITH(제니스) 카드’를 출시한다.ZENITH 카드는 ‘정점·최고점’을 의미하는 이름처럼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한 상품으로, 프리미엄 바우처와 대한항공 마일리지, 공항라운지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프리미엄 바우처는 신세계상품권·SK주유상품권·배달의민족 상품권·BC카드 TOP포인트 가운데 10만원 상당 1종을 선택해 매년 한 차례 받을 수 있다.대한항공 마일리지는 국내 가맹점에서 1500원당 1마일, 해외 가맹점·백화점·골프장에서는 1500원당 2마일이 적립된다. 본인과 동반 1인을 포함해 연 3회까지 전 세계 공항라운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쿠팡·컬리 등 온라인쇼핑과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티빙·디즈니+ 등 OTT,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블루보틀 등 커피 이용 시 10% 할인도 제공한다. 주유 시에는 리터당 70원의 청구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연회비는 국내외겸용(VISA) 12만원이며, VISA Platinum 서비스가 제공된다. iM뱅크 앱과 홈페이지,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iM뱅크 관계자는 “ZENITH 카드는 프리미엄 혜택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상품”이라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카드와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