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이 9월의 현충시설로 경산시 사정동에 있는 경산시 현충공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경산시 현충공원은 경산 출신 호국영웅과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2019년 6월 6일 조성됐다. 55억원을 들여 약 7만6364㎡ 규모로 조성됐으며 충혼탑, 6·25참전 호국영웅기념탑, 월남참전기념탑, 무공수훈자 공적비 등이 들어서 있다.경산시 현충공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과 국가유공자를 추모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되새기는 보훈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충시설 지정은 2019년 12월 12일 이뤄졌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