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사회복지대회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iM금융그룹은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300여 명의 사회복지사와 관계자가 참석했다.iM금융그룹은 iM동행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계열사 iM뱅크를 비롯한 임직원이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1%사랑나눔’을 통해 참여형 나눔 문화도 확산하고 있다.또 2011년 지주 출범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iM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고 아동·청소년·청년·노인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사회복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