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는 지난 2일부터 현업부서 소통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직원의 마음을 듣기위한 소통의 시간을 형성하고 각 안전센터 운영 현황 및 근무 환경 등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19구조구급센터를 첫 방문하여 주요현안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올 여름 폭염속에서 재난 현장을 책임져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상국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대원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적극 반영하겠다"며 "대원들의 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