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가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 장기자랑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청송군연합회는 2일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통 부채춤 공연을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이번 수상으로 청송군연합회는 내년 열리는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김영미 회장은 “전국대회에서도 경북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청송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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