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동로면위원회가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동로면위원회는 3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로면 적성리 벌재장터에서 여우목고개까지 구간에서 풀베기와 잡목 제거 작업을 벌였다.이번 환경정비는 축제 기간 동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종수 위원장은 “오미자축제를 앞두고 동로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활동을 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손봉호 동로면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제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동로면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단체들과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는 18일부터 20일까지 문경시 동로면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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