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대한민국주왕산서예대전의 입상작 전시회가 청송군 현서면 백강미술관에서 23일부터 6일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청송군,청송군의회,청송문화원이 후원하고 청문학당/사)한국서가협회 청송지부(지부장 김수홍)가 주최해 일반부 114점, 학생부 175점이 접수 지난 4월 2일 심사를 해 일반부는 대상1명 우수상2명 특선13면 입선45명 학생부는 대상1명 우수상6명 특선34명 입선63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전시 마지막날 선발된 초대작가 및 역대심사위원,운영위원 등 총 35명중에 20명의 작가가 참여해 미리 제시된 주왕산지에 수록된 시문을 작품화했다.
또한 서예대전은 7년째 맞이하고 있으며 청문학당은 청송의 서예단체로 전국의 서예인들과 서예대전을 통해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하고 전개해 나가고 있다. 조영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