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드림색소폰앙상블(대표:김세욱)은 오는 6월1일~10월31일까지 독도사랑연주회 1000회 공연을 한다. 독도가 가장 가까운 포항시 환호동 환호해맞이공원내 물의공원에서 동해바다를 끼고 색소폰 공연장에서 펼친다. 이곳에는 지난 8년간 매년 6월부터 10월 말까지 날씨에 개의치 않고 하루도 빠지지않고 오후8시부터10시까지 하루 2시간씩 독도사랑 연주회를 개최했다. 일본의 독도망발로 온 나라가 독도를 지키자고 집회를 하든, 조용하든 이 색소폰 연주자는 하염없이 500여명의 관중들에게 독도는 우리땅이며 독도를 사랑하자고 애원하고 있다. 포항 색소폰 연주자 대니김.(본명 김세욱 나이 50세) 독도사랑 연주회를 시작한지 8년째이다. 2004년 여름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부터 시작해 현제 환호해맞이공원내 물의공원으로 이전해 공연이 1년에 160일간 진행되고 있다. 하루 평균 관람인원은 300~5000명, 지난 2010년 시월마지막날 엔딩때는 1500명이상이 모였다. 이 연주회의 경비는 대니김의 연주 CD판매 수익과 관중들의 문화조성 모금,그리고 포항시의 무대지원금으로 진행 되며 1년 소모되는 경비는 대략900만원~1000만원 소요 된다. 밤 10시까지 색소포니스트 대니김의 관중 신청곡으로 진행되는 즉흥 라이브연주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휴식과 산책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색소포 연주자 대니김 선생은 2001년도 한국최초 색소폰 앙상블을 조직해 색소폰 붐을 전국에 일으킨 색소포니스트다 공연소식에 인터넷으로 알려져 여름에 전국에서 색소폰 메니아가 찾아와서 관람하고 있으며 독도사랑160일 연주회 계기로 포항 뿐만아니라 전국 곳곳에 색소폰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독도를 사랑하는 진정한 대한민국사람은 오늘도 대니김과 함께하는 단원들이 독도를 생각하며 연주를 하고 있다. 이원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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