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발레오가 추석을 앞두고 결식 장년·노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나눔을 실천했다.평화발레오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난 9일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노년층 100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평화발레오 반장봉사팀 여영복 반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적십자 봉사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평화발레오는 급식 후원금을 전달하고 직접 배식에 나섰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식사를 돕기도 했다.여영복 반장은 “추석을 앞두고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평화발레오는 2012년 대구적십자사와 협약을 맺은 이후 무료급식과 추석 송편·김장 나눔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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