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티리 3630지구 14개클럽은 국제로타리3330지구와 손을 잡고 상응보조금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7일 부터 21일까지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6지역(대표 조문호), 제7지역(대표 최병준) 14개클럽은 국제로타리 3330기(대표 펀차이 분쌩)태국 로타리클럽과 ‘내고장을 튼튼히-세계를 하나로!’라는 주제 로 상응보조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태국 후아인 지역에서 6,7지역대표와 경주R/C(회장 안명규),남경주R/C(회장 이용명),안강R/C(회장 최남팔),북경주R/C(회장 김영규),안강비화R/C(회장 이영주),신경주R/C(회장 김세진),경주천마R/C(회장 강익수),동경주R/C(회장 윤영길),외동R/C(회장 남철모),선덕R/C(회장 박현순),불국R/C(회장 김원태),문무R/C(회장 이재호),중앙R/C(회장 이승협),아사녀R/C(회장 김민숙) 14개 클럽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가운 시멘트바닥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컴퓨터 100대를 비롯한 교육기자재를 지원하는 등 국제봉사 교류 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와 태국 3330지구의 지구지정기금(DDF), 국제로타리재단 TRF 상응보조금으로 조성된 전 세계 로타리안의 정성과 염원이 깃든 인도주의적 봉사 사업이다.
태국 후아인 지역에 전달된 컴퓨터 총5만달러(한화 5500만원 정도 ), 교육자재 등은 태국의 로타리안을 통해 태국 현지의 학교를 대상으로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조문호 국제로타리 3630지구 6지역대표, 최병준 7지역대표 ,쁘라쭈엄씨리칸주지사, 14개클럽회장 등과 로타리안들이 참석했다.
조문호 6지역 대표는“태국에 전달한 이 컴퓨터가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의 불씨가 되어 도움이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의 삶과 영혼에 행복을 주도록 유익하게 활용되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특히 최병준 7지역대표는 “봉사는 어려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고 청소년들은 미래의 로타리클럽 회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고 전했다.
상응보조금 프로그램은 로타리재단이 수행하는 여러 사업 중 아주 중요한 사업으로 클럽들이 세계 각지에서 값진 세계 사회봉사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이러한 값진 행사들은 세계의 선의와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이며, 이는 로타리 재단의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 속에 포함되는 것이다.
이같은 행사를 통해 지구나 클럽에서 지원한 상응보조금 사업비는 국제 로타리 재단에 대한 기부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