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지회장 최창식)는 23일 의성초등학교대강당에서 제48회 전국자유수호 웅변 의성군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장 최창식, 웅변지도교사,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사건 등 6.25 전쟁 61주년을 맞아 국민안보의식을 새로이 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지역 초등학교에서 20여명이 출전해 안계초등학교 박준욱군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해 의성군수상을 수상했으며 의성초등학교 이하얀양이 우수상으로 교육장상을 의성초등학교 임수진양과 안계초등학교 최지수양이 각각 장려상으로 경찰서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장(최창식)은 대회사에서 현시국과 관련해 안보의식을 재정립 하고, 자유민주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으며 최우수상 수상자는 내달 10일에 열리는 경북도대회에 입상할 경우 6월 25일에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이대규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