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김복규 군수)은 청소년들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한 범 군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1청소년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의성문화회관에서 관내 중ㆍ고등학생 및 학교장 교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라는 주제로 1부에 2011청소년주간 기념행사를 2부에 청소년 어울마당 순으로 나누어 가졌다. 1부행사는 2011년도 모범 청소년으로 선발돼 도지사 표창을 받은 김다연(의성여고 3학년)을 비롯한 관내 중․고교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육성유공자 총26명에게 지사 및 군수상 시상식을 했다. 2부 행사는는 마술공연팀, 째즈댄스팀, 힙합가수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참가 청소년들과의 각종 레크레이션과 즉석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학업으로 쌓였던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됐다. 한편 의성군은 관내학교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청소년관련 각종 문화행사를 열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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