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아 이웃과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청도군의회는 22일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 등 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폈다.의원들은 재활전문 주간보호센터 민들레와 성모의 집 등을 찾아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청도소방서와 청도경찰서도 방문해 추석 연휴에도 군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손영우 의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