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과 22일 초·중·고 아버지 학부모 11명과 자녀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이번 ‘행복한 아버지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이 바람직한 아버지상 정립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위원장이 참석해 가족들을 격려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