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노인전문간호센터(소장 김복순)는 보건복지부 재가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상위10%에 해당하는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단부담액의 5%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재가(在家) 장기요양기관 5794곳에 대한 평가결과를 지난 27일 발표하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579곳에 총 34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기관평가위원회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질 향상과 수급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실시했으며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 중 주야간보호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어르신의 급여제공과 직원들의 전문성 및 복지증진, 수급자 질향상 계획, 각종 의료적 조치 및 의료기관연계를 통한 질환관리와 자원봉사자활용 등 다양한 평가지침을 통한 심사로 만점을 받았다. 시립노인전문간호센터 관계자는 "전국최우수요양시설, 최우수재가요양시설(주간보호센터)로 지역사회에 인정받는 모범시설로 자리매김하는 기관으로 거듭나 어르신을 모시고 싶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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