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최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칠곡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상록 모자원을 방문했다. 이날 김진화 교육장은 상록 모자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록 모자원은 가정해체 위기에 처한 생활이 어려운 모자 가정의 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해 1977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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