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양포동(동장 배재영)은 29일 옥계사랑교회 (담임목사 노주복)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이웃 초청잔치를 열었다.
이 날 어르신 초청 잔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 주민들을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점심식사 대접 및 무료 한방진료, 이발․미용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김광석 양포노인회분회장은 “어른들을 위해 식사 및 한방진료까지 해주니 너무 고맙고, 앞으로 우리 어른들도 지역의 원로로서 모범을 보이겠다”며 참여한 어른들을 대표해 감사의 말을 했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