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5시40분께 경북 울릉군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방파제 시멘트 삼각구조물 사이에서 A씨(51)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지난 27일 서울에서 동료 43명과 함께 울릉도로 관광여행을 와 28일 밤부터 낚시를 하기 위해 숙소를 나섰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경찰은 A씨가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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