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효곡동(동장 이병칠)은 푸른포항21 효곡동위원회(회장 권호준)와 함께 지난 28일 기북면 용기리 남풍환(57세)댁의 과수원에서 ‘봄철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 효곡동 직원 과 효곡동 푸른포항21 회원 10명은 기북면 과수농가에서 과수 나무의 생장에 필수적인 유기농 비료를 나무주변에 살포하는 작업을 실시했는데 자신들이 살포한 유기농 비료로 가을철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즐겁게 일을 했다.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한 권호준 푸른포항21회장은 ‘ 미FTA, 한-EU FTA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서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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