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 155명을 공개채용한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NCS 기반의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되며 일반직 69명, 공무직 42명, 실버직 44명을 선발한다. 특히 실버직 가운데 9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채용해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필기시험과 서류·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2027년 임용된다. 자세한 응시자격과 모집 분야는 공단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기봉 이사장은 “이번 채용이 지역 인재들에게 희망이 되고, 균형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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