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장(조 무호)은 30일 대구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200여명 대상으로 약 2시간에 걸쳐 창의적 혁신과 열정, 국가와 경찰사랑, 소통과 화합, 국민에게 봉사,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행정 구현, 현실 치안 실정에 맞는 법제화 필요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선진화시대에 맞는 바람직한 경찰상”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올바른 국가관과 경찰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학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조무호 청도경찰서장은 계명대 박사과장을 이수하고 매일 한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광이기도 하며, 기업경영과 지역발전, 경제에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현실에 맞는 수사권 조정에 대해 역설했다. 이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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