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현충일인 30일(현지시각)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아버지 트래비스 영블러드의 묘를 찾은 아들 헌터(10)가 묘비에 입맞추며 작별 인사를 하는 가운데 딸 엠마(5)가 눈물을 훔쳐내고 있다. 미국의 매년 5월 마지막 월요일은 현충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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