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어르신 대상 금융교육과 취약계층 지원 등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재단은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금융복합체험공간 ‘iM금융체험파크’를 통한 금융교육과 노인복지시설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 설립 이후 첫 대통령 표창이다.재단은 재가노인복지센터와 기억학교 등 노인복지시설과 협력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운영해 왔다. 윷놀이와 미션 수행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강사가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에도 힘썼다.혹서기·혹한기 물품과 김장김치,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관 연계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취약계층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도왔다.2011년 설립된 재단은 계열사 기부금과 임직원의 ‘급여1% 사랑나눔’ 재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 봉사단인 ‘iM동행봉사단’도 복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재단은 ‘iM단디지역아동센터’ 운영과 ‘iM단디금융교육사업단’을 통한 금융교육 등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어르신의 안전한 금융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포용금융과 ESG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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