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불카드는 복합F&B문화공간 화동2571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선불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화동2571은 단순한 식음 서비스를 넘어 청년창업의 실험과 성장을 지원하며 뮤직페스티벌, 마켓,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운영되는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주요 시설로는 키친2571, 라토피아, 마켓2571, 더 프라이빗 등이 입점해 있다. 사업장은 강원도 춘천역 인근 의암호 일대에 위치하며, 총 8,600평 규모의 대지 위에 조성됐다.이번에 출시된 화동2571 선불카드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현금처럼 결제할 수 있으며, 선물용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선불카드에 연락처를 등록하면 이용 내역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실시간 전송된다.한국선불카드 관계자는 “화동2571 선불카드는 단골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추가적인 매출도 올릴 수 있어서 선불카드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 선불카드가 화동2571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