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이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경영교육 과정 ‘비즈니스 리더스 캠프’를 마무리하고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역량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됐다.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매주 화요일 6주간 진행됐다.교육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개인자산관리와 은퇴설계, 산업현장 시찰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상수 재단 이사장은 “보증과 자금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역할”이라며 “AI·디지털 마케팅, 경영관리, 고객관리 등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앞으로 AI·디지털 마케팅, 경영관리, 고객관리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