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1일 두류공원에서 사랑의 이동 급식 봉사활동을 폈다. DGB봉사단원 40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단원 20명 등 60여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은 DGB금융지주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대구은행의 지역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무료 급식엔 지역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노숙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고, 점심식사와 생필품이 제공됐다. 대구은행은 또한 사랑의 이동차량 급식 후원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하춘수 은행장은 “금융지주사 출범을 계기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