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시장 신현국)는 2일 상반기 범시민 친절운동 친절도 평가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친절도 평가는 문경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범시민친절운동의 친절도를 수치화하고 개선사항을 파악하고자 평가전문기관을 통해 조사를 실시 했다.
표본조사 대상은 공무원, 시민, 관변단체, 음식·숙박업소 등으로 시민 700명과 60개 업소에 대해 전화모니터링과 설문조사를 병행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 분야에 걸쳐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보완해야할 점도 도출됐으며 향후 조사결과를 면밀히 파악해 개선사항을 보완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문경시는 범시민 친절운동을 적극 전개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동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