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이 신규 현장 개설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HS화성은 오는 25일까지 건축·토목·기계·안전 등 4개 분야 경력직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은 HS화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건축 분야는 현장대리인·공사·공무·품질 직무를 모집한다. 현장대리인은 관련 경력 5년 이상 또는 관련 직무 경력 15년 이상이 필요하며, 공사·품질은 5~20년, 공무는 3~20년의 경력과 관련 자격증을 요구한다. 일반건축물과 도심지 정비사업, 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 경험자 및 시공기술사 보유자는 우대한다.토목 분야는 공사·공무 직무에서 3~15년의 경력과 자격증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해외사업 및 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의 부대토목 업무 경험자는 우대 대상이다.기계 분야는 설비·소방 시공 경력 5~20년과 관련 자격증을 요구하며, 관공사와 병원 등 일반건축물 및 공동주택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안전 분야는 안전 업무 경력 3~10년과 관련 자격증을 갖춰야 하며, 건설 현장 안전관리 경험자를 우대한다.채용은 서류전형 이후 실무면접과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 전문성과 실무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박성규 HS화성 전략경영팀장은 “신규 현장 운영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채용”이라며 “직무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통해 현장 수행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