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 경산시장은 지난 7일 자인면 원당들에서 승용이앙기를 직접 몰면서 모내기를 하고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산시 올해 벼 재배면적은 1475ha로 중만생종인 동진1호와 주남벼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5월말부터 본격적인 모내기 시작해 6월15일까지 마칠 예정이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모내기, 과일적과, 대추 순지르기 등 당면영농작업이 일손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각 기관단체와 협조해 농가일손돕기 적극 실시로 농민들의 고충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곡물가격의 급등과 농산물 시장개방으로 농촌 현실이 어렵지만 우리쌀을 지키고 풍년농사 달성을 위해 못자리 육묘관리와 병해충 방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