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17분쯤 2011 코리아 컵 국제요트대회가 열리고 있는 포항시 북부해수욕장 바다시청 앞 150m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 두대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해경과 사고 당시 요트 체험행사에 참여했던 목격자들에 따르면 고속으로 질주하던 수상오토바이 두대가 순식간에 정면으로 충동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최모씨(35)가 중상으로 입고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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