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경부에서 실시한 정수장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에서 인구 3만이하의 지역 그룹에서 청송군 진보정수장이 전국 최우수 정수장으로 선정됐다. 이날 환경부는 수도사업자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국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01년부터 3년 주기로 정수장 답사 수질실태를 조사해 실시했다. 또한 전국 125개 지방상수도를 시․군별 인구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분류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유역(지방)환경청 주관 하에 민간전문가 등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지난해 7월부터 12월말까지 실시해 평가항목은 근무인력, 수질관리, 운영관리, 유지관리, 서비스 등 6개분야 39개 항목이다. 그리고 지난달 30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년도 상수도 운영관리 워크숍’에서 실시된 시상식에서 청송군은 환경부장관 기관표창과 4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 받았으며, 진보정수장이 최우수 정수장 인증패를 받았다. 청송군은 “앞으로도 누구나 믿고 마실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청송읍,부남면 ,부동면, 안덕면 정수장수질 상태 정수장 근무자들이 주민을위해 최선을 깨끗한 물은 안전하게 마실수있게 24시간 하나같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했다. 조영국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