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영진전문대학은 8일 영진전문대 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 방송과 통신, 전파분야 인력양성과 상호 교류 협력키로 했다. 협약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기태 경북본부장과 영진전문대학 장영철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송통신전파분야 인력양성 ▲방송통신전파분야 측정기술 ▲기타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공동 협력 및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영진학생들의 방송통신전파 측정을 위한 현장 실습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영진전문대학 전자정보통신계열과 부사관계열은 해당 분야 우수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과목 등을 대폭 강화한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산업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교육 등을 강화해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방송 통신 전파 분야 우수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경운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