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이 국가 안보 및 지역 방위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구 만촌동 소재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인중 HS화성 명예회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충청 이남 후방지역의 안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경북지역 대형 산불과 태풍 등 각종 재난 발생 당시 병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썼다.HS화성은 지역 안보와 대민 지원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제2작전사령부와 육군 제50보병사단 등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또 2023년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이인중 HS화성 명예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땀과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숭고한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