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우창동과 우창동자생단체협의회는 10월 30일 해병대 군수단 정비대대(9537부대)를 찾아 장병 복지를 위한 27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부대 창설 22주년을 축하하고 국토방위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창동과 자생단체협의회는 장병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탁구대와 커피머신 등 복지 물품을 전달했다.최광두 우창동자생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안보와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태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한 물품이 장병들의 휴식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인용 우창동장은 “부대 창설 22주년을 축하드린다”며 “자매결연부대와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상생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