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청년회가 올해 일곱 차례 진행한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청년회원들은 10월 30일 문경시 모전천길 일원의 취약가구를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옷장과 LED 조명을 새로 설치했다. 집 안팎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도 정비했다.청년회는 올해 모두 일곱 차례 취약가구를 찾아 각 가정의 여건에 맞춰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전재용 청년회장은 “올해 사업은 마무리됐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은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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