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군수 장세호)은 9일 예비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3개 기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대상은 ㈜제일산업(종이컵), 해피브레드(빵, 쿠키),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가사, 산모도우미)다. 홈페이지 구축,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등으로 총 1억676만5000원(국비 8000만, 지방비 2676만5000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착한 기업인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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