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김미경이 3일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경북신문이 주최하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감'이 주관, 경주시와 경주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공연은 ‘파리에서 경주까지, 영혼의 숨결을 싣고 시와 사랑을 샹송으로 노래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