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체육회(회장 최병국)는 울진에서 개최된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성적 3위를 달성했다. 육상 등 23개 종목에 임원 ․ 선수 706명이 출전 하여 당초 목표 4위보다 한 단계 오른 3위의 쾌거를 이뤘다. 시는 전년도 종합 6위에서 금년도 종합 3위를 달성 한것은 시체육회에서 전년도 부진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선수선발에서 부터 훈련에 이르기 까지 체계적으로 준비를 한 결과다. 경산시체육회는 당초 상위권으로 예상했던 종목(육상, 수영, 테니스, 복싱, 유도, 사격)외에 보디빌딩(7위→3위), 배구(5위→2위), 궁도(8위→5위), 볼링(9위→6위), 인라인(5위) 종목들이 강세를 보여 종합 3위에 큰 힘이 됐다. 종목별 순위로 1위(수영,복싱) 2위(테니스,배구,레슬링,유도,사격,보디빌딩) 3위(육상,검도,) 4위(씨름,핸드볼) 5위(정구,궁도,인라인,우슈) 6위(볼링) 7위(농구,배드민턴,태권도,사이클,골프) 8위(축구,탁구)이다. 경산시체육회장은 그동안 힘든 고통을 이겨내고 우리시 명예와 자신의 성적을 거양한 임원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함께 격려하며 앞으로 우리시의 선수 잠재력은 무한하며, 금년도 처럼 선수선발과 체계적인 훈련 및 선수관리에 철저를 기해 내년도에는 1위 할수 있도록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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