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참전유공자회 경북도지부 영주시지회 (회장 정연흡)는 14일 영주시 풍기읍 소재 대한광복단공원 체육관에서 『안보결의 및 회원단합』를 개최 했다. 김주영 영주시장, 장윤석 국회의원, 이중호 영시주의회 부의장, 조임묵 6.25참전유공자회 경북도지부장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 교훈을 망각할 때 전쟁의 비극이 되 풀이 될 수 있으며 6.25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국가안보의 의지를 집결하는 계기가 되는 자리였다. 이날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은 행사 전 10시부터 광복단공원 내 참전유공자들을 공을 기리기 위해 2008년에 건립된 충훈탑을 둘러보면서 전우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그 날의 참상을 회상하기도 했다. 행사 후 회원들은 농악공연, 장기자랑을 통해 회원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젊었을 때에는 몸을 아끼지 않고 조국을 위해 헌신하였다면 이제는 정신으로 국가안보에 기여할 수 있다며 노익장을 과시 했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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