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고령군수는 15일 군청강당에서 ’2011년 상반기 군수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해당부서의 담당으로부터 직접 소관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이행실태, 향후추진에 따른 문제점 등의 순서로 보고를 받은 후 문제점에 대해서는 격의 없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민선 5기 1주년을 맞이해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보는 자리로서 공약사업 추진은 총54건으로 현재 3건을 완료했고 51건은 진행 중에 있으며, 희망의 고령경제 3040 프로젝트 추진과 문화․관광․교육의 명품도시, 농가소득 전국 1위 고령 만들기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보고를 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을 비록 짧은 기간 이였지만 ‘군민 모두가 잘살고 행복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활기찬 경제도시, 다시찾고 싶은 명품․관광도시, 미래지향적 도시기반과 매력 있는 명품도시, 농가소득 전국 1위를 지향하는 부자농촌 고령, 군민이 건강하고 살맛나는 행복도시, 군민중심의 선진 교육과 명품 자치행정 도시로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군민이 있는 곳을 찾아가 군민과 소통해 문제해결방안을 찾고 지역민들의 의견을 군정시책에 반영 등 현장 행정의 신뢰를 구축해 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곽용환 군수는 "지난 1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이라는 군정 비전을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 말하고 앞으로의 군정은 사람중심, 복지중심의 행정을 정착시키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대기업, 우량 기업의 유치, 낙동강 살리기 사업,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고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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